CUSTOMER

성명   
이메일
제목   
설명
· 개인정보의 수집 및 이용목적 개인정보의 수집 및 이용목적에 동의합니다.
 

공지사항

제목 [머니투데이] 용인송담대 입주기업 ㈜더슛미디어, '뉴미디어 콘텐츠 제작·유통지원 사업' 선정
작성자 theshoot
작성일자 2019-07-21
[머니투데이 문수빈 기자] 용인송담대학교는 경기도와 경기콘텐츠진흥원이 공모한 '뉴미디어 콘텐츠 제작·유통지원(방송영상부문)사업'에 입주기업 ㈜더슛미디어(대표 곽동철)가 제작하는 다큐멘터리영화 '내 이름은 담바졸자야'가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이 작품은 남성 중심의 몽골사회에서 옛부터 여성이 배우는것에 대해 금기시 됐던 '흐미 창법'을 구사하는 여성 흐미가수 졸자야가 관습과 편견에 저항하며 자신의 이름과 정체성을 찾아가는 휴먼 다큐멘터리다


 
흐미는 몽골 서부 알타이산맥 지역에서 유래, 한번에 자연의 소리를 모방한 2개의 다른 목소리를 내는 독특한 창법이다.

몽골 수도인 울란바토로에서 서쪽으로 자동차를 이용 했을때 40-50시간이 소요되는 홉드아이막의 찬드마니솜 지역이 흐미가수를 가장 많이 배출한 곳으로 다큐멘터리의 주인공인 졸자야 역시 이곳 출신이다

이 작품은 사전 배급계약이 이뤄져 내년 하반기 극장개봉과 함께 IPTV 등에서 만나게 될 예정이다.

문수빈 기자

기사원문보기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4250569
다운로드수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