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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제목 [조선일보] 서울산업진흥원 '2016 DMC VR 콘텐츠 경진대회' 성료
작성자 theshoot
작성일자 2016-12-07
VR 360 영상 콘텐츠 활성화 도모의 장 기대

대상에 이정기 참가자의 '한번 살아봐, 제주' 선정



서울산업진흥원(대표이사 주형철 )는 지난달 10일 서울산업진흥원 본사 로비에서 첨단기술 트렌드 VR기술을 활용한 시민참여형 아이디어 공모전 '2016 DMC VR 콘텐츠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올해 처음 개최된 이 행사는 서울산업진흥원 클러스터팀이 주관한 '11월 기업지원행사'의 일환으로 VR 콘텐츠 제작자를 포함해 일반인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또한, 일반인도 자유롭게 VR 기술 콘텐츠를 접할 수 있는 VR 시뮬레이터 체험장을 구성했으며, 1차 심사를 통과한 6개의 VR영상을 직접 보고 심사하는 30여 명의 시민평가단도 운영했다.



이날 행사는 지난 8월부터 공모를 통해 개인·단체를 대상으로 참가자가 제작한 VR 영상을 접수받아 내·외부 전문가 및 시민평가단의 심사를 거쳐 최종 수상작을 선정했다.

1차 전문가 사전심사로 총 6건의 VR 콘텐츠가 수상작으로 선정됐으며, 행사 당일 제작자 발표 및 작품 상영 절차를 거쳐 1차 심사 점수와 현장에서 진행된 시민평가단 투표점수를 합산한 최종 순위가 결정됐다.



대상에는 이정기 참가자의 '한번 살아봐, 제주'가 선정됐다. 이 작품은 제주의 바다와 오름(산) 등 이색절경을 VR영상을 통해 실제적으로 표현했다는 호평을 받았다.



최우수상은 곽동철의 '리모트컨트롤'과 김상우의 'VR가자 자갈치시장'이 이름을 올렸으며, 우수상은 현재훈의 'Buen Camino 14 Days', 이슬비의 'Dreaming of sandcastl', 배경태의 '힐링 아일랜드'가 선정됐다.



서울산업진흥원 문종현 기업성장본부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DMC단지가 최신 산업트렌드인 VR기술의 테스트베드로 거듭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관련기업 및 전문가 뿐 아니라 일반인 누구나 첨단 기술을 쉽게 접하고 즐기는 기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출처] 본 기사는 조선닷컴에서 작성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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