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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뉴스엔] 노라조 ‘슈퍼맨’ 세계최대 LED 스크린 미디어파사드 재탄생
작성자 theshoot
작성일자 2016-12-07
남성듀오 노라조가 유투브를 통해 '슈퍼맨' 두 번째 뮤직비디오를 발표했다.

소속사 위닝인사이트 관계자는 "'슈퍼맨' 뮤직비디오를 서울역 광장에서 플래시 몹 형식으로 촬영했다"며 "세계에서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하는 서울 스퀘어의 LED(발광다이오드) 스크린이 노라조의 움직임에 따라 움직이는 형식이었다"고 2일 밝혔다.



서울 스퀘어는 약 30억 원의 비용을 들여 건물 전면을 4만 2,000여 개의 LED 전구로 구성했다. 이는 대표적인 미디어 파사드다. 미디어 파사드란 건물 외벽 등에 LED 조명을 설치한 건축물을 이르며 조명·영상·정보기술(IT)을 결합한 21세기 건축의 새로운 트랜드로 꼽힌다.

이번 뮤직비디오에서는 서울 스퀘어 LED 스크린의 화려함과 노라조의 흥을 돋우는 퍼포먼스가 조화롭게 어우러졌다. ‘슈퍼맨’의 역동적인 안무가 거대한 LED 스크린에 싱크돼 눈길을 끈다.

뮤직비디오를 제작한 곽동철 PD는 "퇴근 후 서울역 앞을 지나가는 사람들이 자연스럽게 공연 장소로 모였다"며 "‘슈퍼맨’ 공연이 펼쳐지는 모습, 그 뒤로 보이는 서울스퀘어 미디어 파사드의 싱크되는 화면에 다들 놀랍고 신기해했다"고 전했다.

노라조는 "우리나라의 수준 높은 LED 기술과 예술성을 기반으로 전 세계에 ‘슈퍼맨’을 다시 홍보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겨서 기쁘다”고 소감을 털어놨다.

한편 앨범 활동을 마무리한 노라조는 동남아시아 국가를 중심으로 활동 중이다.

뉴스엔 이언혁 기자 leeuh@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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